17년 후 그러니까 2025년 우리는 어떤 오늘을 살아가고 있을까?
이미 선택의 실수를 경험한 이웃을 바라보고
현명한 선택을 하는 타산지석의 모습이 지혜로운 것 아닐까?
오늘의 선택이 17년 후의 오늘을 만든다는 것을 잊지않고 살아가자.
동영상 : Scientist Studies S02_E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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