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에 약속한 임원들과의 데이트를 하기 위해
이른 8시 (내겐 너무나 이른...) 교회에서 모였다.
역시 준호.
정릉에서 이 이른 시간에 맞춰 공릉역에 이미 도착해 있단다.
매 번 볼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어른스러워져 가는 준호.
미리 예약해 놓은 인크레더블 헐크를 보기 위해 프리머스 영화관으로 고고씽~
146번인가 105번인가를 타고 노원문화회관 앞에 내렸습니다.
영화를 다보고 나와서 갈색돌에 있는 왕돈까스 집으로 갔다.
전의를 불태우며 맛나게 먹고 있는 창연, 인애, 혜린, 준호 그리고 예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맛난 왕돈까스 브런치까지 마치고 찬양집을 만들기위해 교회로 향했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2.3동 | 프리머스시네마 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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