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성춘 목사님께서 계시는 광장교회에서
신대원입학준비를 하고 있는 전도사님들을 위로하는 모임이 있었습니다.
저도 하늘.진 전도사님의 초대로 기쁜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가보는 학교인지라 싸백이를 대동하고 다녀왔지요.
싸백이로 보는 세상은..
이렇게 말씀드리면 좀 이상하게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하나님이 말씀하고 계시는 세상이었습니다.
학교 앞에는 OO루교회라는 안식교 교회가 있습니다.
그 길 맞은편 길로 올라가면 광장교회와 학교가 나옵니다.
그 사거리에서 싸백이를 통해 제게 보여주신 하나님의 말씀.
진입금지
진입금지였습니다.
또한 함께 보여주신 말씀은
일방통행
일방통행이었습니다.
하나님께만을 향한 일방통행만이
인생이 갈 수있는, 또한 가야하는 생명길임을
보여주시는 은혜였습니다.
저의 인생길 또한 하나님께 향한 일방통행이 되길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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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동 | 광장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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