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14일 발렌타인데이에 공릉제일교회에서는 2009년 청소년부 주최 '행복한 동행'이 열렸습니다. 많은 시간 공들여 준비한 시간이었구나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차차 드리기로 하고 먼저 이미지로 행복한 동행 속으로 함께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지연샘의 플룻연주였습니다. 최악의 컨디션 속에서 아이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하는 이마에의 마음이 느껴졌던 최고의 연주였습니다.
청소년부의 찬양인도 모습입니다. 집회 시작 전까지 불안불안했던 모습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찬양의 은혜 안에 빠져 들어가는 아이들이 사랑스럽기만 했습니다. 쭉~ 둘러보니까 중딩들의 성장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내일이 더 행복한 청소년부가 아닐까 했습니다.
요한복음 15:5을 통해'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는 제목으로 메세지를 전해주시는 이유준전도사님. 예수님때문에 햄볶는-행복한- 청소년이되자는 전도사님의 말씀이 감사했습니다. 점점 다가오는 전도사님의 썰렁한 유머 압박이 2009년을 즐겁게 만들 것 같습니다.
요한복음 15:5을 통해'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는 제목으로 메세지를 전해주시는 이유준전도사님. 예수님때문에 햄볶는-행복한- 청소년이되자는 전도사님의 말씀이 감사했습니다. 점점 다가오는 전도사님의 썰렁한 유머 압박이 2009년을 즐겁게 만들 것 같습니다.
현아의 바이올린 연주.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는 연주 실력이 보고 있는 제게 기쁨을 주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도 행복하셨겠죠. 현아야 네가 난 더욱 열심히 노력해주길 바랄뿐이고~
충미샘의 불참으로 알토없이 선다는 빛나샘의 이야기에 불안감이 앞섰지만 그 불안감을 확날려버린 찬양으로 행복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청소년부 이이들이 몇년 후엔 이 분들처럼 성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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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1.3동 | 공릉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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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 사진을 여기서 볼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
군대에 안있었다면 저 사진을 제가 찍고있었을 텐데
그래도 이렇게나마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
많은 사진 부탁드릴께요 ~
위에서 상황 보느라 아래 가서 사진 찍느라 정신 없었어. 빨리 나와 좋은 사진 찍어 우릴 행복하게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