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임원진 주관 청년부 활동 마지막을 대학로 샘터 파랑새 극장의 라이어 3탄 퍼니 머니로 장식했습니다.
영진, 희영, 성환, 용진, 애진, 성아, 덕기, 재훈, 민지, 예솔, 혜진, 보라가 함께 했습니다.
한 해동안 수고 많았던 임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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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 샘터파랑새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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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겠다~ 라는 생각이 바로 드는걸요? ㅋㅋ
이제 얼마 안남았다는~!!!
내년 여름에는 함께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
덕기, 승민이가 들으면 서운하겠지만 걔들은 뭐 그리 빨리 나오냐였는데..
정말 넌 안나오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