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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9 18:22 / 바리스타 이야기/새벽날개



보석 같은 영혼을 지닌 성아.

곁에서 몇년을 두고 보지만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는 성격인 것 같다.
- 야리는 내가 사람을 잘 못본다고 늘 타박이다.^^ -

요즘 성아가 믿음의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듯 해 걱정이다.
빨리 기쁨을 얻고 돌아오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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