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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2 16:22 / 바리스타 이야기/새벽빛 뚠터




2007년 7월 12일 집에서 교회 가는 길에...

준서의 울먹이는 얼굴이 왠지 측은합니다.
아들아 용기를 내라.


촬영 : 러블리 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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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kumbayaproject Bar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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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쿰바야프로젝트는 사랑의 댓글을 먹고 자랍니다.^^ :
  2. BlogIcon K.Taeyeon 2009/11/15 09:3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준서 빨리 군대와서 남자가 되어야겠는데요? ㅋㅋㅋ
    오래간만에 집 근처의 길을 보니까 기분이 너무 좋군요!

    • BlogIcon thekumbayaproject Barista 2009/11/15 21:16  Modify/Delete  Address

      오늘 청년들이랑 이야기했는데 군에 간다고 사람이 달라지진 않는다였어.

      그 이야기엔 희선이가 패널이었다는...

      우리 아들의 성령충만으로 담대함을 기도 하는게 보다 현실적인것 같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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