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12일 집에서 교회 가는 길에...
준서의 울먹이는 얼굴이 왠지 측은합니다.
아들아 용기를 내라.
촬영 : 러블리 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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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1.3동 | 공릉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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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 빨리 군대와서 남자가 되어야겠는데요? ㅋㅋㅋ
오래간만에 집 근처의 길을 보니까 기분이 너무 좋군요!
오늘 청년들이랑 이야기했는데 군에 간다고 사람이 달라지진 않는다였어.
그 이야기엔 희선이가 패널이었다는...
우리 아들의 성령충만으로 담대함을 기도 하는게 보다 현실적인것 같아...ㅋㅋ